닭가슴살과 물고기에서 추출한 디펩타이드 안세린을 하루 500 mg 섭취한 경도인지장애(MCI) 환자 30명이 12주 동안 MMSE 점수가 평균 1.9점 상승했다. 위약군은 변동이 없었으며 통계적으로 유의(p=0.036)했다. 연구진은 안세린이 과염소산(HClO)을 제거해 신경염증을 억제한다는 메커니즘을 제시했지만, 표본이 작고 인지 검사가 하나뿐인 점은 한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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